소식·이야기
우리 시설 이야기
시설의 행사와 어르신들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경기우리, 분식포차 열린 오후
한낮의 거실이 평소보다 조금 분주했습니다. 점심을 마치신 어르신들께서 하나둘 자리를 옮겨 앉으시고, 한쪽에서는 김밥과 어묵 냄새가 은은하게 퍼졌습니다. 오늘 저희 경기우리요양원 거실에는 작은 분식포차가 열렸습니다.

경기우리요양원 개원 2주년 — 장구 공연과 특식으로 채운 오후
4월 7일 오후, 저희 경기우리요양원이 개원 두 돌을 맞았습니다. 크게 꾸민 자리는 아니었습니다. 어르신들이 편히 생활하시는 공용 공간에 의자를 고르게 놓고, 공연을 모시고, 함께 오후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경기우리요양원 3월 개구리버거 만들기 프로그램
3월 18일 오후, 저희 경기우리요양원 거실라운지에 어르신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으셨습니다. 큰 창으로 봄 햇살이 들어오는 시간대였고, 테이블 위에는 재료들이 하나씩 놓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날의 프로그램은 개구리버거
